국내집단피해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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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집단피해사례

SK, KT, 현대차 집단피해 분쟁진행중

작성자
한국소비자협회
작성일
2019-05-01 18:21
조회
207
대리운전 기사들이 SK텔레콤을 대상으로 올해 초 통신장애로 피해를 입었다며 1인당 최대 20만원의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통신장애 시간이 업무가 가장 많은 오후 6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였다는 것입니다.

시민단체인 참여연대는 추가 소송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KT는 최근 지난 2012년에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 피해자 2만8천여명에게 10만원씩 배상하라는 법원의 판결을 받았습니다.

당시 피해자가 870만명에 달해 추가 소송이 이어질 가능성이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KT는 불가항력의 사고였다며 항소 의사를 밝혔지만 분위기는 우호적이지 않습니다.



현대차는 싼타페 연비과장에 대해 14만명에게 최대 40만원씩 보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소비자들은 1인당 150만원의 보상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사상 최악의 정보유출사고를 낸 롯데·국민·농협 등 카드사 세 곳은 현재 추세를 볼 때 배상금이 수조원에 달할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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